ESG News
'2회 한솔섬유배 아름다운 스키' 23일부터 휘닉스파크서 개최
2016-01-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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㈜한솔섬유가 주최하고 보광휘닉스파크가 주관하는 '제2회 한솔섬유배 아름다운 스키 Interski Festival'이 오는 23일부터 24일까지 이틀간 강원도 평창 보광 휘닉스파크에서 개최된다고 20일 밝혔다.


국내 스키대회 사상 최대 상금인 총 상금 1억 2100만원이 걸린 이번 대회는 롱턴, 숏턴, 종합활강, 모글, 규제숏턴 등 총 5개 부분의 스키 기술을 겨루는 스키 기술선수권 대회로 2018평창동계올림픽이 펼쳐질 휘닉스파크 모굴 슬로프에서 진행된다.


통합부문(남자일반, 여자일반), 아마추어부문(스키 레벨2이하 또는 자격증 미 보유자 남,여), 시니어부문으로 나눠 시상하며, 통합부 남자부의 우승자에게는 두 개 부문 각 2000만원씩 총 4000만원, 여자 우승자에게는 두 개 부문 각 600만원씩 총 1200만원의 상금이 수여된다. 또한 시니어 부문 우승자에게는 200만원, 아마추어 부문 남자 우승자에게는 300만원, 여자 우승자에게는 200만원의 상금이 주어진다. 중학생 이상 모든 스키어들이 참여할 수 있으며, 참가비는 4만원(리프트별도)이다.


이번 대회를 주관하는 보광휘닉스파크 관계자는 '전년에 이어 올해에도 국내는 물론 해외에서도 유례를 찾기 힘든 최대 규모의 상금이 걸려있는 이번 대회를 우리 휘닉스파크에서 개최하게 된 것을 영광으로 생각한다'며 '특히 올 시즌에는 2018평창 동계올림픽의 전초전격인 올림픽 테스트이벤트가 이 곳 휘닉스파크에서 펼쳐지는 만큼 올림픽 붐 조성은 물론 스키 저변확대와 스키시장 활성화를 이루는데 기여하길 바란다' 고 밝혔다. 


한솔섬유와 보광휘닉스파크는 평창동계올림픽의 성공적인 개최를 기원하고 국내 스키시장 활성화를 위해 전년 1회 대회를 시작으로 매년 상금규모를 늘려 대회를 개최하고 있다. 앞으로도 명실공히 국내 최고의 스키대회로 자리잡을 수 있도록 지속적인 노력을 기울일 계획이다. 

한편 휘닉스파크는 다가오는 '2018 평창동계올림픽'에서 모굴, 에어리얼, 크로스, 하프파이프 등 총 9종목, 18개의 금메달이 걸려있는 스노보드와 프리스타일 스키 경기장이다.


junglee@fnnews.com

이정호 기자


출처: 2016. 01. 20 파이낸셜뉴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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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2회 한솔섬유배 아름다운 스키' 23일부터 휘닉스파크서 개최
2016-01-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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㈜한솔섬유가 주최하고 보광휘닉스파크가 주관하는 '제2회 한솔섬유배 아름다운 스키 Interski Festival'이 오는 23일부터 24일까지 이틀간 강원도 평창 보광 휘닉스파크에서 개최된다고 20일 밝혔다.


국내 스키대회 사상 최대 상금인 총 상금 1억 2100만원이 걸린 이번 대회는 롱턴, 숏턴, 종합활강, 모글, 규제숏턴 등 총 5개 부분의 스키 기술을 겨루는 스키 기술선수권 대회로 2018평창동계올림픽이 펼쳐질 휘닉스파크 모굴 슬로프에서 진행된다.


통합부문(남자일반, 여자일반), 아마추어부문(스키 레벨2이하 또는 자격증 미 보유자 남,여), 시니어부문으로 나눠 시상하며, 통합부 남자부의 우승자에게는 두 개 부문 각 2000만원씩 총 4000만원, 여자 우승자에게는 두 개 부문 각 600만원씩 총 1200만원의 상금이 수여된다. 또한 시니어 부문 우승자에게는 200만원, 아마추어 부문 남자 우승자에게는 300만원, 여자 우승자에게는 200만원의 상금이 주어진다. 중학생 이상 모든 스키어들이 참여할 수 있으며, 참가비는 4만원(리프트별도)이다.


이번 대회를 주관하는 보광휘닉스파크 관계자는 '전년에 이어 올해에도 국내는 물론 해외에서도 유례를 찾기 힘든 최대 규모의 상금이 걸려있는 이번 대회를 우리 휘닉스파크에서 개최하게 된 것을 영광으로 생각한다'며 '특히 올 시즌에는 2018평창 동계올림픽의 전초전격인 올림픽 테스트이벤트가 이 곳 휘닉스파크에서 펼쳐지는 만큼 올림픽 붐 조성은 물론 스키 저변확대와 스키시장 활성화를 이루는데 기여하길 바란다' 고 밝혔다. 


한솔섬유와 보광휘닉스파크는 평창동계올림픽의 성공적인 개최를 기원하고 국내 스키시장 활성화를 위해 전년 1회 대회를 시작으로 매년 상금규모를 늘려 대회를 개최하고 있다. 앞으로도 명실공히 국내 최고의 스키대회로 자리잡을 수 있도록 지속적인 노력을 기울일 계획이다. 

한편 휘닉스파크는 다가오는 '2018 평창동계올림픽'에서 모굴, 에어리얼, 크로스, 하프파이프 등 총 9종목, 18개의 금메달이 걸려있는 스노보드와 프리스타일 스키 경기장이다.


junglee@fnnews.com

이정호 기자


출처: 2016. 01. 20 파이낸셜뉴스